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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8:21

슬롯 사이트·캠코, 장금·남성·SM등 해운사 22곳에 ESG 인증서

12월 중순께 인증등급 부여…중소중견 상위 30%에 금융 인센티브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공동으로 11월26일 부산 그랜드조선 호텔에서 슬롯 사이트사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ESG 전략 세미나를 개최해 슬롯 사이트사에 ESG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주최 기관인 해진공과 캠코를 비롯해 한국해운협회  한국해양대학교 등 관계기관 및 해운·물류·학계 관계자와 해운사 임직원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해진공과 캠코는 이날 공동 수행한 ‘제3차 해운사 ESG 진단’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이 사업에 참여한 남성해운 장금상선 폴라리스쉬핑 SM상선 STX그린로지스와 SW해운 폴라리스쉬핑 등 22개 해운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캠코는 2023년부터 ESG 진단 사업을 벌여 첫 해 12개사, 지난해 17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 진단 사업엔 참여사가 20곳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중견·중소 선사의 ESG 대응 수준 파악과 개선 지원 기반이 더욱 강화됐다는 평가다. 

캠코는 12월 중순께 이들 해운사에 ESG 인증 등급을 부여하는 한편 상위 30%의 성적을 얻은 중견중소선사에게 슬롯 사이트과 협력해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선 한국ESG기준원 윤진수 본부장이 글로벌 ESG 표준과 국내 지속가능 공시 의무화 등에 대한 국내 슬롯 사이트사의 ESG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 임대웅 한국대표가 유럽연합(EU)의 온실가스 규제 등 글로벌 슬롯 사이트 환경 규제 현황과 대책을 발표했다. 

해진공 안병길 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ESG 대응이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해진공은 해운산업 특성을 반영한 ESG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우리 해운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어 지속가능 생태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국내 해운사의 실질적인 ESG 전략 수립과 대응방안 모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국내 해운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ESG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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