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내년 1월1일자로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3명 등 총 6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컨테이너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정엽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이정엽 신임 부사장
(사진)은 1970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1996년 현대상선(현 HMM)에 입사해 컨테이너기획본부장, 미주본부장, 미주권역장, 컨테이너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임원 인사 >
▲부사장 이정엽(컨테이너사업부문장)
▲전무 신정환(관리지원본부장)
▲전무 김경섭(벌크사업본부장)
▲상무 이상철(컨테이너운항관리실장)
▲상무 김영선(기술혁신연구소장)
▲상무 나태식(컨테이너전략영업실장)
(2026년 1월1일부)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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